프랑스어 국제도시(Cité internationale de la langue française)가 들어선 빌레르코트레 성(엔주 Aisne)은 화~일요일 10시~18시 30분(월요일 휴관)에 관람할 수 있으며, 티켓은 티키츠(Tiqets) 기준 9유로부터입니다. 파리 북역(Gare du Nord)에서 TER로 약 45분 걸립니다. 1539년 프랑수아 1세가 라틴어 대신 프랑스어를 법과 행정의 언어로 정한 칙령에 서명한 곳이 바로 여기입니다. 1532년 사냥용 거처로 짓기 시작한 이 성은 국립문화재센터(CMN)가 복원해 프랑스어 박물관으로 탈바꿈시켰습니다. 티키츠 평점은 114건 리뷰에 5점 만점에 4.7점입니다. 상설 전시는 15개 전시실에 약 150점의 유물·문서·예술품과 60여 개의 인터랙티브 장치로 구성됩니다. 돔 아래 360도 영상으로 단어의 기원을 보여 주는 공간, '마법의 도서관', 거대한 낱말 찾기 판이 있습니다. 죄드폼(Jeu de paume) 안뜰은 유리 지붕으로 덮여 있고 그 아래 단어들로 이루어진 '어휘의 하늘'이 떠 있습니다.
놓치지 말아야 할 것

프랑수아 1세의 성
1532년 사냥용 거처로 짓기 시작해 이 국제도시를 위해 복원되었습니다. 레츠 숲(forêt de Retz) 안에 있으며 왕의 계단과 왕실 예배당도 볼 수 있습니다.
실용 정보
여행 팁
- 티키츠에서 9유로부터 구입할 수 있습니다(공식 사이트의 정가는 확인하지 못했으니 방문 전에 확인하세요). 피에르퐁 성(15유로)과의 통합권, 3곳 패스(20유로)도 있습니다(피에르퐁 성 페이지 기준). 기획 전시가 열리며 티켓에 포함될 때도 있으니 문의하세요. 카페, 서점, 안뜰과 정원도 있습니다.
가는 법
1 place Aristide Briand, 02600 Villers-Cotterêts. 파리 북역에서 TER로 약 45분이며, 성은 역에서 수백 미터 거리입니다. 공항에서는 RER B로 북역까지 간 뒤 TER를 탑니다.
운영 시간
주변 명소
지도에서 보기 →



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