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사전 예약 필수 명소: 에펠탑, 루브르, 베르사유
명소마다, 때로는 시기마다 다릅니다. 1년 내내 시간 지정 티켓이 필요한 곳도 있고, 성수기에만 필요한 곳도 있으며, 예약 없이 들어갈 수 있는 곳도 있습니다. 출발 전에 확인해야 할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에펠탑: 필수는 아니지만 온라인 시간대가 빨리 마감됩니다
공식 매표소는 온라인과 현장에서 티켓을 판매하며, 예약이 엄격한 의무는 아닙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성수기에 온라인 티켓이 매진될 수 있습니다. 현장 매표소를 믿기보다 여행 날짜가 정해지는 대로 예약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루브르 박물관: 강력 권장, 일부 기간에는 필수
1년 내내 시간 지정 예약을 강력히 권장하며, 현장 판매 티켓은 수량이 제한됩니다. 박물관은 매우 붐비는 일부 기간에 예약을 의무화한 적이 있으니, 출발 전에 여행 날짜의 규정을 확인하세요.
베르사유 궁전: 궁전 본관은 시간 지정 티켓 필수
궁전 본관 관람만 사전 예약 시간대가 필요하며, 정원과 트리아농(Trianon) 영지는 예약 없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궁전은 월요일에 휴관합니다.
생트샤펠: 30분 단위 시간대 예약 필수
사전 예약한 시간대별로 입장하며, 매표소는 예약한 시간부터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카타콩브(파리 지하 납골당): 권장, 엄격한 의무는 아님
일반 입장은 온라인 예약을 강력히 권장합니다(일부 할인 티켓 제외). 다만 이는 "카타콩브 탐방(Découverte des Catacombes)" 가이드 투어와는 별개이며, 이 투어는 인원이 제한되어 예약으로만 참가할 수 있습니다.
오르세 미술관: 매월 첫째 일요일에만 예약 필수
그 외 날짜에는 예약 없이 서는 줄이 따로 있습니다. 21:45까지 여는 목요일 야간 개장은 낮 시간 혼잡을 피하기 좋은 방법입니다.
개선문: 개인 방문객에 대한 엄격한 규정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몇 주 전에 예약해야 하는 단체와 달리, 개인 방문객의 예약 의무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기념식 때문에 임시로 문을 닫을 수 있으니 방문 전날 확인하세요.
파리 수족관(Aquarium de Paris)과 팔레 드 도쿄(Palais de Tokyo): 성수기에는 예약 권장
두 곳 모두 시간대 예약이 의무는 아니지만, 온라인으로 예약하면 붐비는 시간에 기다리지 않아도 됩니다.
티켓을 예약한 뒤에는
파리 1일, 파리 2일, 파리 3일 추천 코스에서 티켓을 손에 쥔 뒤 가장 효율적인 관람 순서를 자세히 안내합니다.
여행 팁
이 규정들은 고정된 것이 아닙니다. 시즌과 혼잡도에 따라, 해마다 바뀌기도 합니다. 가장 확실한 방법은 표준 예약 기한을 믿기보다 여행을 준비할 때 각 명소의 공식 웹사이트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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