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마니테 축제(Fête de l'Humanité)는 일간지 위마니테가 매년 9월에 여는 대규모 시민 문화·정치 행사로, 콘서트와 토론, 단체와 활동가 그룹의 부스가 마련됩니다. 2022년부터는 파리 남쪽 에손 지방의 브레티니쉬르오르주와 르플레시파테 사이에 있는 옛 공군기지 217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가장 최근 행사는 2026년 9월 11일부터 13일까지였고, 2027년 일정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놓치지 말아야 할 것

일정
보통 9월에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사흘간 열리며, 2026년에는 9월 11일~13일이었습니다. 2027년 일정은 공식 사이트에 게시됩니다.

콘서트
음악 프로그램은 하이라이트 중 하나로, 2026년에는 루안, 소프라노, 쉬페르바, UB40, 고뱅 세르 등이 출연했습니다. 2027년 라인업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부스와 토론
연합 조직과 단체의 부스, 토론 공간, 식음료 구역이 옛 공군기지 부지에 펼쳐져 있습니다.
실용 정보
여행 팁
2026년 행사 기준으로 확인한 요금입니다(2027년 요금은 미공개). 3일 패스는 판매 단계에 따라 55~70유로, 12~15세는 6유로, 0~11세는 상징적인 요금입니다. 판매가 진행될수록 단계별로 가격이 오르므로 먼저 나오는 패스가 가장 저렴합니다. 2026년에는 캠핑이 포함된 티켓도 판매되었습니다. 파리에서 가는 방법은 메트로와 RER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가는 법
기지 217(Base 217), 에손 르플레시파테/브레티니쉬르오르주. RER C선을 타고 Brétigny-sur-Orge역에서 내려 주최 측이 운행하는 셔틀을 이용하세요. 자가용 이용객을 위한 주차장이 있지만 주변 도로는 혼잡합니다.
운영 시간
입장료
주변 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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