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북쪽 생드니에 있는 스타드 드 프랑스는 프랑스에서 가장 큰 경기장으로, 축구와 럭비 경기, 콘서트, 대형 행사가 열립니다. 행사가 없는 날에는 경기장 박물관을 거친 뒤 라커룸, 선수 터널, 경기장 잔디까지 둘러보는 1시간 30분짜리 가이드 투어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성인 요금은 18.50유로이며 온라인 예약이 필수입니다. RER B선 또는 D선, 지하철 12호선, 13호선, 14호선으로 갈 수 있습니다.
놓치지 말아야 할 것

잔디와 관중석
투어에서는 그라운드 가장자리까지 들어가 경기장 안에서 경기장을 볼 수 있습니다. 관중석은 타원형 지붕 아래에서 경기장을 둘러싸고 있습니다.

지붕 링
매달린 지붕이 그라운드 위가 열린 커다란 타원을 이룹니다. 경기장의 건축적 상징 중 하나입니다.

관중석에서 본 경기장
객석에서는 파리 2024 올림픽 육상 경기를 위해 새로 꾸민 경기장 전체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경기가 있는 밤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실용 정보
여행 팁
투어는 선수와 아티스트의 동선을 따라 박물관을 거친 뒤 라커룸, 경기장으로 이어지는 터널, 잔디 입장 순으로 진행됩니다. 2026년 10월에 확인한 요금은 성인 18.50유로, 18~25세 17유로, 5~18세 어린이 11.50유로, 5세 미만 무료, 가족 패키지(성인 2명과 어린이 2명) 46유로입니다. 공식 플랫폼(Cultival)에서 온라인으로 예약하세요. 행사가 있는 날에는 투어가 없습니다. 생드니에서 더 둘러보려면 지하철로 몇 정거장 떨어진 생드니 대성당을 추천합니다.
가는 법
Stade de France, 생드니(93), 파리 북쪽. 투어 입구는 H 게이트입니다. RER B선: 라 플렌-스타드 드 프랑스 역, RER D선: 스타드 드 프랑스-생드니 역. 지하철(12호선, 13호선, 14호선)도 이 지역에 닿습니다. 주차장은 1시간에 2유로입니다.
운영 시간
주변 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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