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릿 클래스, 짧은 것부터 긴 것까지
| 클래스 | 소요 시간 | 확인한 가격 | 추천 대상 |
|---|---|---|---|
| 초코스토리(초콜릿 박물관) 제작 클래스 | 45분 | 페이지에 따라 45~59달러, 평점 약 4.4/5, 후기 461~502건 | 가족, 시간이 부족한 방문객, 첫 클래스 |
| 그랑 불르바르 발견·시식 클래스 | 1시간 | 약 35달러, 후기 4건뿐 | 예산이 빠듯한 분, 가볍게 시식 |
| 마스터 쇼콜라티에와 함께하는 시식 클래스(12구) | 2시간 | 성인 1인 117달러부터 | 전문가와 함께 맛보고 싶은 성인 |
| 14구 클래스(Funbooker 공고) | 2시간 30분 | 1인 89유로, 최대 10명, 성인, 7일 전까지 무료 취소 | 성인, 소그룹 |
| 르 코르동 블루, 「초콜릿의 비밀(Les Secrets du Chocolat)」 | 2시간 30분 | 가격 확인 못함 | 카카오콩과 제조 과정을 이해하고 싶은 분 |
| 르 코르동 블루, 「초콜릿 학교 아틀리에(L'Atelier L'École du Chocolat)」 | 3시간 | 180유로, 만 18세 이상 | 본격적인 제과, 셰프와 함께 책 속 레시피 |
유형별로 고르기
아이와 함께하거나 첫 클래스라면 짧고 재미있으며 장식과 초콜릿 가져가기가 포함된 초코스토리가 좋습니다. 제대로 된 기술을 배우려면 르 코르동 블루나 학교의 2시간 30분 또는 3시간 클래스가 좋습니다. 어른끼리 선물한다면 14구 클래스가 긴 클래스 중 가장 저렴합니다. 절약하려면 35달러짜리 1시간 클래스도 괜찮지만, 후기가 적고 한 여행자는 시식이 초콜릿 세 개뿐이라 너무 짧았다고 평가했습니다.
예약 전에 알아둘 점
초코스토리: 시작 최소 15분 전에 도착하세요. 늦게 오면 입장이 거부되고 티켓은 환불되지 않습니다. 여행자들은 강사, 장식, 가져가는 초콜릿을 좋아하지만, 일부는 제작보다 장식 위주여서 아쉬웠다고 말합니다. 클래스마다 최소 연령과 취소 조건을 확인하세요.
더 알아보기
박물관 관람은 별도 티켓으로 합니다. 초콜릿 박물관 안내를 참고하세요. 제과를 좋아한다면 마카롱·크루아상 클래스와, 10월 말이나 11월 초에 온다면 살롱 뒤 쇼콜라도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