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지 한눈에 보기

행사가 끝난 뒤

경기나 콘서트가 끝나면 RER B·D와 13호선은 한 시간 넘게 포화 상태입니다. 걸어서 갈 수 있는 호텔이나 식당·바에서 시간을 보내며 기다리는 인내가 저녁을 수월하게 해 줍니다. 교통권을 미리 준비하고 RER B와 RER D를 보세요.

생드니: 꼭 볼 대성당

생드니 대성당은 프랑스 왕들의 묘지이며 기차를 타기 전 오전에 둘러볼 수 있습니다. 북역 쪽 호텔은 북역 근처 호텔을 보세요.

누구에게 맞고 맞지 않을까요

맞는 분: 경기장 행사, 북쪽이나 CDG 공항에서 출발하는 분. 맞지 않는 분: 며칠간 파리 중심을 관광하는 분. 지하철로 연결되는 중심 지역을 고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스타드 드 프랑스는 어느 RER을 타나요? RER B(라플렌 스타드 드 프랑스) 또는 RER D(스타드 드 프랑스 생드니)입니다.

생드니에서 경기장까지 걸어갈 수 있나요? 네, 시내에서 15~20분 걸립니다.

파리에서 묵는 편이 더 간단한가요? 도시를 관광한다면 그렇습니다. 다만 행사 후 열차가 붐비는 점은 감수해야 합니다.

파리 오소리티 편집부, 2026년 10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