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루이섬에 있는 파리 폴란드 도서관은 6 quai d’Orléans의 저택에 작은 박물관 세 곳을 모아 둔 곳입니다. 1903년 시인의 아들이 만든 아담 미츠키에비치 박물관에서는 원고, 초판본, 개인 소지품, 그리고 라마르틴, 미슐레, 생트뵈브와 주고받은 편지를 볼 수 있습니다. 볼레스와프 비에가스 박물관은 파리에 정착한 이 폴란드 예술가의 조각과 회화를 올가 보즈난스카의 작품과 함께 보여 줍니다. 4구의 이곳 관람은 쇼팽 살롱으로 마무리됩니다.
놓치지 말아야 할 것

오를레앙 강변의 저택
1838년 폴란드 망명자들이 세운 도서관은 1853년부터 이 저택을 쓰고 있습니다. 정문 위의 글귀에는 폴란드 역사문학협회의 이름과 폴란드어 도서관 이름인 비블리오테카 폴스카(Biblioteka Polska)가 함께 새겨져 있습니다.

쇼팽 살롱
테오필 크비아트코프스키의 수채화를 바탕으로 2009년에 새로 꾸민 공간으로, 방돔 광장에 있던 작곡가의 마지막 아파트를 재현합니다. 1845년산 플레옐(Pleyel) 피아노, 초상화, 악보 원고, 오귀스트 클레쟁제가 만든 데스마스크를 눈여겨보세요.
Infos pratiques
여행 팁
입장료는 7유로, 학생과 65세 이상은 4유로이며, 18세 미만과 구직자는 무료입니다(2026년 9월 기준 요금). 결제는 현금만 가능합니다. 단체 관람은 도서관에 미리 문의하세요.
가는 법
메트로 7호선 퐁 마리(Pont Marie)역 또는 쉴리 모를랑(Sully-Morland)역. 버스 67번 일 생루이(Île Saint-Louis) 정류장. 주소: 6 quai d’Orléans, 75004 Paris.
운영 시간
주변 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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