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루이 다리(pont Saint-Louis)로 시테섬과 이어진 생루이섬은 파리에서 가장 조용하고 우아한 동네 중 하나입니다. 이웃한 시테섬과 달리 대형 기념물이 없고, 마름돌 건물과 연철 발코니가 늘어선 17세기 주거 지구가 거의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강변을 따라 산책하고, 고전적인 파사드를 감상하고, 생루이앙릴 거리(rue Saint-Louis-en-l'Île)의 아이스크림 가게에 들르는 것이 이곳을 즐기는 정석입니다.
놓치지 말아야 할 것

강변의 저택들
생루이섬은 루이 14세 시대 이후 거의 변하지 않은 17세기 건물로 유명합니다. 지금은 파리에서 가장 고급스럽고 평온한 동네 중 하나입니다.

오를레앙 강변(quai d'Orléans)
섬 남쪽의 이 강변에서는 센강 좌안과 시테섬이 가장 아름답게 보입니다. 파리 폴란드 도서관(Bibliothèque polonaise de Paris)도 이곳에 있으며, 파리 중심부라고 믿기 어려울 만큼 조용합니다.

베르티용(Berthillon)
1954년 레몽 베르티용(Raymond Berthillon)이 창업한 이 가게는 수제 아이스크림과 소르베로 파리의 명소가 되었습니다. 마롱 글라세나 핑크 자몽처럼 색다른 맛도 있습니다.
Infos pratiques
여행 팁
늘 사람이 몰리는 베르티용 본점 앞에서 굳이 줄을 설 필요는 없습니다. 같은 거리의 여러 카페와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베르티용 정품 아이스크림을 기다리지 않고 살 수 있습니다.
가는 법
가장 가까운 역은 메트로 7호선 퐁 마리(Pont Marie)역과 쉴리 모를랑(Sully - Morland)역입니다. 메트로 4호선 시테(Cité)역과 1호선 생폴(Saint-Paul)역에서도 걸어갈 수 있습니다. 버스 67번은 섬 안의 되 퐁 거리(rue des Deux Ponts)에 정차합니다.
운영 시간
주변 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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