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멕시칸 레스토랑: 타코 맛집 6곳 (2026)
파리에서 멕시칸 음식을 먹는다면 푸리아의 타코 3개는 12~15유로, 코메르는 28~35유로, 타란툴라는 단품 기준 50~75유로를 예상하세요. 괜찮은 멕시칸 식당은 대부분 11구 르드뤼롤랭과 생탕브루아즈 일대에 있고 일요일과 월요일에 쉽니다. 2026년 10월 30일에 르 푸딩(Le Fooding, 2025~2026년 갱신) 또는 타임아웃 정보에서 확인한 6곳을 예산, 휴무일, 단점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예산별 추천
| 1인 예산 |
추천 |
참고 |
| 20유로 미만 |
푸리아(11구), 칸델라리아(3구) |
나눠 먹는 타코, 칵테일 바 |
| 28~45유로 |
코메르(10구), 크루도(20구) |
코메르 28유로 메뉴, 크루도 30~45유로 |
| 50유로 이상 |
타란툴라(11구), 로코말(11구) |
타란툴라 50~75유로 |
6곳 소개
- 푸리아(Furia), 11구 라샤리에르 거리 2번지(생탕브루아즈): 네오 타케리아 겸 와인바로 고기 타코는 3개 15유로, 채식 타코는 3개 12유로. 17시~자정 영업, 일·월 휴무. 단점: 저녁에만 영업하고 메뉴가 자주 바뀝니다.
- 타란툴라(Tarántula), 11구 켈레르 거리 13bis(르드뤼롤랭): 옛 비스트로를 개조한 곳에서 에마뉘엘 페냐 트레비뇨 셰프가 타코를 선보이며 늦은 밤 바 분위기, 단품 기준 50~75유로. 18시~자정(금·토 17시~1시), 주방 18시 45분~22시 15분, 일·월 휴무. 단점: 목록에서 가장 비싸며 온라인 예약을 권합니다.
- 로코말(Locomal), 11구 샤론 거리 74번지(르드뤼롤랭): 모코너츠(Mokonuts) 창업자들의 멕시칸 요리로, 17~19시 타케리아에 이어 19~22시 저녁 영업. 일·월 휴무, 2026년 6월 30일 게시 정보 기준 '36~50유로'. 단점: 점심 영업이 없습니다.
- 코메르(Comer), 10구 오트빌 거리 96번지(푸아소니에르): 타바스코주 출신 카를로스 모레노 셰프의 요리로 28유로 메뉴와 30~35유로 단품. 저녁 19~22시 30분, 점심은 목·금 12~14시 30분만 영업, 일·월 휴무. 단점: 점심은 일주일에 이틀뿐입니다.
- 크루도(Crudo), 20구 메닐몽탕 거리 107번지: 해산물 중심의 멕시칸 와인바로 30~45유로. 18시~자정, 주방은 22시 30분까지, 일·월 휴무. 단점: 매우 작고 저녁에만 엽니다.
- 칸델라리아(Candelaria), 3구 생통주 거리 52번지: 안쪽에 숨겨진 칵테일 바가 있는 작은 타케리아. 타임아웃에 따르면 일~수 12~23시, 목~토 12시~자정 영업. 단점: 카운터 좌석이 몇 개뿐이고 타임아웃 정보에 날짜가 없습니다.
팁
- 이 식당들은 거의 일요일과 월요일에 쉽니다. 이번 주말 파리에 있다면 목록에서 일요일 영업으로 나온 곳은 칸델라리아뿐입니다.
- 고르기 힘들다면 현지 푸드 투어로 한 번에 동네와 맛집을 둘러보세요.
- 또르띠야와 소스를 직접 만들어 보고 싶다면 파리 요리 수업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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