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렌 거리 77번지(7구)의 로댕 미술관은 오텔 비롱(Hôtel Biron)과 「생각하는 사람」, 「지옥의 문」이 서 있는 조각 정원에서 오귀스트 로댕의 작품을 선보이는 곳입...
2019년 4월 화재 이후 2024년 12월에 다시 문을 연 노트르담 대성당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무료 시간 지정 티켓을 온라인으로 사전 예약해도 되고 예약 없이 가도...
오페라 가르니에는 파리 사회에서 예술이 차지하는 위상을 잘 보여 주는 건축 걸작입니다. 오랫동안 파리 오페라(Opéra de Paris)로 불린 이 건물은 나폴레옹 3세 시대...
파리 팡테옹은 5구 라탱 지구의 생트주느비에브 언덕(Montagne Sainte-Geneviève) 꼭대기에 서 있는 기념 건축물입니다. 팡테옹은 프랑스 혁명 이후 프랑스 역...
프티 팔레(Petit Palais)는 1900년 만국박람회를 위해 건축가 샤를 지로(Charles Girault)가 지은 역사 기념물입니다. 파리 8구 윈스턴 처칠 거리(av...
몽마르트르의 사크레쾨르 대성당은 파리에서 가장 웅장한 기념물 가운데 하나입니다. 옛 몽마르트르 마을이 자리한 언덕 꼭대기에 있으며, 보불전쟁 이후 프랑스의 죄를 씻겠다는 뜻으...
생트샤펠은 노트르담 대성당에서 몇 걸음 떨어진 파리 법원(Palais de justice) 안에 숨어 있는 고딕 성당입니다. 이 작은 예배당은 13세기에 성왕 루이 9세(Sa...
몽파르나스 타워(Tour Montparnasse)는 파리 시내에서 가장 높은 빌딩으로, 파리를 한눈에 내려다보는 특별한 전망대입니다. 파리 사람에게 왜 몽파르나스 타워에 가느...
파리 5구의 발드그라스 성당과 군 의무 박물관은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11시부터 18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8월 휴관), 입장료는 5유로, 할인 요금은 2.50유로입니다. ...
파리 아쿠아리움(시네아쿠아, Cinéaqua)은 에펠탑 바로 앞 트로카데로 정원 지하에 있는, 유럽에서 가장 큰 수족관 중 하나입니다. 여러 층의 지하 공간에 프랑스 민물고기...
1937년 만국박람회를 위해 지어진 팔레 드 도쿄(Palais de Tokyo)는 현재 유럽 최대 규모의 현대 미술 센터입니다. 일반 미술관과 달리 상설 컬렉션이 없으며, 특...
레알 지구 한가운데 있는 부르스 드 코메르스(Bourse de Commerce)는 2021년 5월부터 프랑수아 피노(François Pinault)의 현대미술 컬렉션을 선보이...
샤요궁 파리관에 있는 건축문화유산단지는 에펠탑을 마주한 건축 박물관으로, 매월 첫째 일요일에는 무료입니다. 이곳에는 프랑스 기념물 박물관이 있습니다. 그 기원은 비올레르뒤크가...
시테섬 고고학 지하 유적은 노트르담 대성당 앞 광장 아래에 있으며, 고대부터 이어진 파리의 유적을 보존하고 있습니다. 관람로를 따라 시테섬에 차례로 들어섰던 건축물들을 살펴볼...
센강 변, 생루이섬 맞은편에 있는 아랍 세계 연구소(Institut du monde arabe, IMA)는 아랍 세계의 문화와 문명을 알리는 기관입니다. 1980년 프랑스와 ...
파시(Passy) 언덕에 있는 발자크의 집(Maison de Balzac)은 소설가 발자크가 1840년부터 1847년까지 살았던 아파트를 보존한 곳입니다. 발자크는 이곳에서 ...
보주 광장 6번지 로앙 게메네 저택(hôtel de Rohan-Guéméné)에 있는 빅토르 위고의 집(Maison de Victor Hugo)은 작가가 1832년부터 184...
마레 지구에 있는 유럽 사진 미술관(Maison européenne de la photographie, MEP)은 사진과 영상 전시를 여는 곳입니다. 생폴(Saint-Paul...
마레 지구에 있는 쇼아 기념관(Mémorial de la Shoah)은 역사 박물관이자 추모 공간이며 자료 센터입니다. 상설 전시는 유럽 유대인에 대한 박해와 학살을 설명하며...
콩티 강변로(quai de Conti)에 자리한 파리 조폐국은 박물관과 실제 주조 공방을 함께 갖춘 곳입니다. 전시에서는 금속 공예, 화폐, 그리고 제작 기술을 소개합니다. ...
몽파르나스 근처의 부르델 미술관(Musée Bourdelle)은 조각가 앙투안 부르델이 40년 넘게 작업한 곳에 자리한 무료 미술관입니다. 청동상, 석고상, 드로잉을 통해 그...
몽소 공원(parc Monceau) 입구의 세르누스키 미술관(Musée Cernuschi)은 앙리 세르누스키의 옛 저택에 아시아 미술 컬렉션을 전시하는 곳입니다. 청동기, 도...
마레 지구의 코냑 제 미술관(Musée Cognacq-Jay)은 에르네스트 코냑과 마리루이즈 제가 모은 컬렉션을 선보이는 곳입니다. 회화, 조각, 도자기, 가구로 18세기의 ...
팡테옹 근처 5구의 퀴리 박물관(Musée Curie)은 마리 퀴리의 마지막 실험실에 자리한 무료 박물관입니다. 퀴리 가족의 이야기와 방사능, 그리고 방사능의 초기 의학적 활...